원룸 자취생이 찾은 좁은 공간 빨래건조대 4종
지난주 일요일 오후, 세탁기를 돌리고 나서 발코니를 바라보다 한숨이 나왔습니다. 폭 80cm도 안 되는 베란다에 빨래를 널고 나면 창문도 제대로 못 여는 건 물론이고, 환기도 안 돼서 빨래가 마르는 데만 이틀이 걸리더라고요. 옷이 많은 날엔 의자 등받이, 문손잡이까지 총동원해서 말리는 게 자취생의 현실이죠. 땡처리 발굴단장도 3년 전 6평 원룸에서 이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. 그래서 … Read more